10/7/2021
아만다 바비 목사의 축복과 축도
by 장로교 재단
하루하루를 살아가면서
이 번거로운 땅을 여행하다
우리는 배려하는 영혼을 찾기 위해 스트레칭을 합니다.
삶의 요구에 대한 해답
우리는 내일이 어떻게 될지 모릅니다.
하지만 해야 할 일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이 땅을 우리에게 맡기셨기 때문입니다.
사랑의 빛, 자비의 색조로.
우리는 위안을 얻기 위해 앞으로 나아갑니다.
매우 어려운 시기에
'이즘'은 강력한 전염병으로 계속되고 있습니다.
그것은 마음을 혼란스럽게 만드는 역할을 합니다.
하지만 우리가 도전에 맞서면서
우리의 믿음과 용기가 흔들림을 진정시키길 바랍니다.
하나님의 사랑, 예수님의 희생이
성령의 임재가 우리의 길이 되게 하소서.
아멘

아만다 바비 목사, 담임 목사, 오크허스트 장로교회, 디케이터, 조지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