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복 및 축도

매주 일요일에는 미국 장로교 목사가 다음 주를 위한 축복과 축도를 제공합니다. 이를 통해 여러분에게 영감을 주고 신앙을 키울 수 있기를 바랍니다.

12/2/2021

케빈 박 목사의 축복과 축도

이번 21st 21의 해st 지도자, 통치자, 정부가 혼란과 불확실성, 불안에 휩싸인 코로나19 팬데믹의 두 번째 해에 하나님의 말씀은 희망과 약속으로 다가옵니다. 우리 가운데 선한 일을 시작하신 분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날까지 그 일을 완성하실 것이라는 확신을 가질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두려워하지 말고 평안히 나아가며 감사하며 삼위일체 하나님이 모든 길에 동행하신다는 사실을 알고 계속해서 믿음의 행보를 이어가시기 바랍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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