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8/2025
이반 허먼 목사의 축복과 축도
by 이반 허먼 목사
얼굴은 눈과 코, 입이 배열된 것 이상이다. 얼굴은 온전한 자아를 드러내기에 온전한 사람과 동의어다. 분노든 찬성이든, 기쁨이든 슬픔이든, 얼굴은 내면의 삶의 외적 표징이다.
성경이 말하는 하나님의 얼굴은 뚫을 수 없는 외관이 아니라 거룩하신 분을 들여다보는 투명한 창문이다. 하나님의 얼굴이 당신을 향할 때, 당신은 하나님의 임재 안에 들어가 신성한 인정을 받게 된다.
“주님께서 당신을 축복하시고 지키시기를;
주님께서 그 얼굴을 당신에게 비추시고 은혜를 베푸시기를;
주님께서 당신을 향하여 얼굴을 돌리시고 평안을 주시기를 바랍니다.”
(민수기 6:24-26에 나오는 아론의 축복)
지금 이 날을 충만함으로 맞이하라. 거룩하신 분의 얼굴이 은혜로 당신 위에 비추심을 알며. 가면을 벗고 얼굴을 들어올려라. 그리하여 다른 이들이 당신을 통해 신성의 참된 임재를 목격하게 하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