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6/2022
아만다 바비 목사의 축복과 축도
아만다 바비 목사, Rev.
오늘 강해 본문 시편 107편은 주님은 선하시니 주님께 감사하라고 상기시켜 줍니다. 우리는 또한 우리의 구속에 대해 말하도록 부름받았습니다. 우리의 구속은 우리의 입뿐만 아니라 우리의 행동과 존재 방식으로 말할 수 있고 또 말해야 합니다. 우리 모두는 여러 가지 면에서 광야에서 방황하는 경험을 합니다. 성령의 인도하심에 따라 우리는 하나님과 동료 인간과의 올바른 관계로 자신 있게 나아갈 수 있습니다.
우리의 삶이 하나님의 변함없는 사랑과 인류를 향한 하나님의 놀라운 역사에 감사하며 살아가길 바랍니다. 우리는 사랑받고 있으며, 하나님은 우리의 구원의 길이라는 것을 이해하며 걸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의 모든 피조물을 사랑으로, 빛으로, 보살피며 걸어가길 바랍니다. 하나님의 능력과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 성령의 치유하시는 임재와 함께 약속된 자유를 누리며 오늘도 그리고 매일 거룩하신 분과 서로의 관계를 더욱 깊게 하려고 노력하며 살아가길 바랍니다. 아멘

아만다 바비 목사, 담임 목사, 오크허스트 장로교회, 디케이터, 조지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