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7/2022
케빈 박 목사의 축복과 축도
케빈 박 목사
그리스도는 암탉이 날개 아래 새끼를 모으듯 우리를 하나로 모으십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방패이자 보호자이십니다. 그러니 주님을 기다리며 강하고 용기를 내어 주님 안에서 굳건히 서십시오.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하나님의 사랑, 성령의 교제가 지금과 영원히 여러분과 함께할 것입니다. 아멘.

3/17/2022
케빈 박 목사
그리스도는 암탉이 날개 아래 새끼를 모으듯 우리를 하나로 모으십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방패이자 보호자이십니다. 그러니 주님을 기다리며 강하고 용기를 내어 주님 안에서 굳건히 서십시오.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하나님의 사랑, 성령의 교제가 지금과 영원히 여러분과 함께할 것입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