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2/2022
케빈 박 목사의 축복과 축도
케빈 박 목사
하나님께서 이미 세상에서 하고 계신 일에 우리도 동참합시다!
주님으로부터 도움을 받는 자, 그들의 하나님 여호와께 소망을 두는 자는 복이 있습니다,
억눌린 자를 위해 공의를 행하시고 굶주린 자에게 먹을 것을 주시는 분입니다. 주님은 포로된 자를 자유롭게 하시고, 눈먼 자의 눈을 뜨게 하십니다. 주님은 엎드린 자를 일으키시고, 주님은 의로운 자를 사랑하십니다.
여호와께서 나그네를 돌보시며, 여호와께서 고아와 과부를 붙드십니다.
하나님께서 이미 세상에서 하고 계신 일에 우리도 동참합시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