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27/2024
새해의 축복
에린 더니건 목사
형제자매 여러분, 우리는 새로운 해의 문턱에 서 있습니다. 옛것은 지나가고 새것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를 지으시고, 사랑하시고, 부르시는 하나님께서 우리를 이 새로운 삶으로 초대하시며, 그 모든 여정에 함께하실 것이라는 사실을 기억합시다. 하나님의 변함없는 사랑에 대한 희망과 감사, 믿음으로 새해를 맞이합시다.

12/27/2024
에린 더니건 목사
형제자매 여러분, 우리는 새로운 해의 문턱에 서 있습니다. 옛것은 지나가고 새것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를 지으시고, 사랑하시고, 부르시는 하나님께서 우리를 이 새로운 삶으로 초대하시며, 그 모든 여정에 함께하실 것이라는 사실을 기억합시다. 하나님의 변함없는 사랑에 대한 희망과 감사, 믿음으로 새해를 맞이합시다.
